잊을만 하면 아니 잊었다고 생각되면 아니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때 꿈에서 다시 너를 본다 네가 자살했다는 이야기 그럴리 없다고 울부 짖는 나 그렇게 힘들었다면 누군가 널 그렇게 힘들게 하고 있다면 나는 너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네가 나에게 기댈 기대기를 원한다면, 원했다면 널 잃은 슬픔 네가 세상이 더 이상 없다는 외로움 네가 날 찾지 않았다는 괴로움 보고 싶다 듣고 싶다 네가 그립다... |
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사랑한다는 말은 안합니다.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.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수 없다는 말 입니다. 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.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. 그것이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 입니다.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. 그러나 할 수 없는 표정은 이별의 시점입니다. 떠날때 울면 잊지 못하는 증거요,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말입니다.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,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,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, 이 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, 나만 애태운다고 원망 말고, 애처롭기까지 한 사랑도 할 수 없음을 감사하고,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,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, 남과 함께 즐거워 한다고 질투하지 말고,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줄 알고,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,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. |
| 다른 사람은 어떨까? 너와 나는 다를거라고 생각했어. 내가 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해도 이제는 충분히 멀어졌다고 너에게서 이렇게 멀리 떠나왔다면 다시는 널 볼수 없으리라고 생각하고 한숨을 돌리고 정신을 차려 보면 항상 다시 네 곁에 있는 나. 아, 그렇구나. 나는 너에게서 벗어날수 없구나. 아, 그렇구나. 나는 너를 사랑해야하고, 갈망해야 하는구나. 이런 마음, 이런 감정 언젠가 너도 나에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? 내가 너에게서 벗어날 수 없고, 널 갈망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져 그것을 온몸으로 느낄 수 밖에 없는 나의 이런 것을 너도 함께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? 헛된 꿈. 헛된 희망. 헛되다는 것을 알면서도 꿀 수 밖에 없는 꿈. 가질 수 밖에 없는 희망. 내게 사무치는 너에 대한 그리움. 남들도 다 이럴까? 아니면 나만 이런걸까... |
| 조금은 상기된 얼굴로, 기쁨을 가득 안고 그녀는 나에게 이야기를 했었다. "있지, 내가 닭가슴살을 좋아하잖아. 다리나 날개 말구. 그 오빠도 닭가슴살만 먹는거야!! 다리나 날개가 싫데!! 나랑 이렇게 어울릴 수가 있는거야??" 닭가슴살.. 그녀에게 나는, "있지, 네가 남기는 닭의 다른 부위.. 내가 다 좋아 하는 부위인데. 이렇게 너하고 내가 하나를 남김 없이 나눌 수 있는게 더 어울리는 것 같은데.." 라고 이야기 할 수가 없었다. 그녀가 너무 행복해 보였기 때문에.. 올리브 이론 "올리브 이론의 근거는 내 친구 마샬과 릴리에요. 마샬은 올리브를 좋아하고, 릴리는 올리브를 싫어하죠. 이상한 이야기 같지만, 이 점이 그들을 완벽한 커플로 만들어 주고 있는거 같아요. 완벽한 균형이죠. " - How I met your mother |
When I cry |
잴 수 없는 단면과 같은 순간이었더라도 잴 수 없는 찰나와 같은 순간이었더라도 나를 담았다는 것을 내가 안다면 얼마나 달라질까? |
단 한번만이라도, 목소리 만이라도 Uh! Oh Baby Girl You Bring Me Up! I’m Never Gonna Find A Lovah Like A buttercup And That’s You It’s Like (Whuut!) |
차가움을 느낄 틈도 없이 온 몸이 떨리는 추운 겨울날 흩날리는 새벽의 느낌 꼬옥 서로를 안고 있는 너와 나 함께 길을 걸은 우리의 마지막 한 겨울의 압구정 거리 |
꿈이 아무런 의미가 없기를 바란다. 꿈 속의 너는 잔잔한 호숫가와 같은 내 마음에 와 부딛치는 돌맹이와 같았다. |
| " 그 사람과 같이 있을 때 가장 나다워지는 사람과 결혼하십시요. 괜히 꾸미거나 가식적이지 않는 .. 그냥 편안한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십시요 연극은 언젠가 끝나기 마련입니다. " -유희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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