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성과의 공명

그렇지

from 독백 / Monologue 2011/01/02 01:35

함께 시작할 필요는 없지
끝에 함께면 되니까.


2011/01/02 01:35 2011/01/02 01:35

차가운 바람이

from 독백 / Monologue 2010/12/06 23:10

내 옆을 스쳐 지나가는 차가운 바람이
나 혼자 걷고 있다는 사실을
다시 한번 가르쳐준다
2010/12/06 23:10 2010/12/06 23:10

부족함

from 분류없음 2010/08/23 23:55

나의 부족함을 알게 되는
너의 존재

너로 하여금
나의 부족함을
더욱 더 뼈 저리게 다가온다

2010/08/23 23:55 2010/08/23 23:55

네가 있어

from 행복 / In love 2010/07/09 02:00

좋아함, 사랑

이 모든 누군가를 갈망하는 모든 감정에 대한 것은
지금 널 향한 마음으로 정의 된다.
2010/07/09 02:00 2010/07/09 02:00

한 밤..

from 그리움 / Yearning 2010/07/03 02:43

너를 앓고, 앓고
너로 인해 앓다보면

칠 흙 같은 어둠도
사라져 버린 새벽녘이 된다

갈망하고
또 갈망해본다
2010/07/03 02:43 2010/07/03 02:43

녹아드는..

from 그리움 / Yearning 2010/06/08 22:21

네가 천천히
나에게 녹아들어서
어느새 내 마음은
너로 가득 차게 되었다

마음, 가슴, 머리 할 것 없이
너로 가득 차게 되었다.
2010/06/08 22:21 2010/06/08 22:21

아주 가끔..

from 독백 / Monologue 2010/06/02 01:46

유리에 생긴 얼룩 처럼
보이지 않던 네가

아주 가끔
너무도 선명히 그리워 질때가 있다
2010/06/02 01:46 2010/06/02 01:46

함께 웃으면서 술잔 기울이기
행복한 시간

그런거 다시는 할 수 없을라나...

그리운 시간
그리운 기억
그리운 너
2010/02/23 01:42 2010/02/23 01:42

선택

from 그리움 / Yearning 2010/01/02 03:31

너를 잊을 수는 없지만
너를 기억하지 않을 수는 있을 것 같다.

2010/01/02 03:31 2010/01/02 03:31

기억..

from 그리움 / Yearning 2009/11/11 02:11

눈을 감고 미소 짓던 너의 모습

너의 기억
2009/11/11 02:11 2009/11/11 02:11